혁신가와 혁신기업을 위한 새로운 등불, 언론 '혁신IN' 공식 창간

2026년 1월 28일, 대한민국 스타트업 생태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전문 미디어 ‘혁신IN(Innovation IN)’ 이 공식 창간을 알렸다. 주식회사 이노어스(InnoUs)의 김승용 대표는 이날 창간사를 통해 “혁신가들이 외롭지 않게, 그들의 도전이 빛날 수 있도록 돕는 등불이 되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혁신가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혁신IN은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창업가와 투자자, 그리고 정책 입안자를 연결하는 실질적인 가교 역할을 목표로 한다. 특히 급변하는 기술 트렌드와 복잡한 정부 지원 정책, 글로벌 시장 동향을 심층적으로 분석하여 스타트업 경영진에게 꼭 필요한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데 주력할 예정이다.
김승용 대표는 “수많은 스타트업이 뛰어난 기술력을 가지고도 정보의 부재나 네트워크의 한계로 어려움을 겪는 것을 현장에서 목격해왔다”며, “혁신IN은 성공한 기업뿐만 아니라, 실패를 딛고 다시 일어서는 치열한 기업가정신의 현장까지 생생하게 기록하는 ‘살아있는 미디어’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5대 핵심 섹션으로 생태계 완전 정복
혁신IN은 스타트업의 성장 주기에 맞춘 5개 핵심 섹션을 통해 차별화된 콘텐츠를 선보인다.
- 피플 : 혁신가들의 심층 인터뷰와 인사이트
- 스타트업 : 최신 투자 유치 소식 및 기업 분석
- 사회·정책 : 놓치지 말아야 할 정부 지원사업과 규제 이슈
- 교육·인재 : 스타트업 채용 트렌드 및 인재 육성 프로그램
- 오피니언 : 업계 전문가들의 깊이 있는 칼럼과 제언
또한 최신 AI 기술을 접목한 데이터 분석 저널리즘을 도입하여, 독자들이 원하는 정보를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큐레이션하여 전달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정보의 비대칭을 해소하고, 누구나 평등하게 기회를 얻을 수 있는 건강한 창업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기여하겠다는 방침이다.
미래를 향한 첫 걸음, '라이징 스타트업 2026'
한편, 혁신IN은 창간과 동시에 유망 스타트업 100곳을 선정하여 집중 조명하는 ‘라이징 스타트업 2026’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이는 초기 단계의 스타트업을 발굴하여 대중에게 알리고, 후속 투자를 유치할 수 있도록 돕는 대규모 캠페인이다.
김 대표는 “대한민국의 모든 혁신가들이 주인공이 되는 그날까지 혁신IN이 가장 든든한 파트너로서 함께 뛰겠다”며,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제보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혁신IN의 다양한 소식은 공식 웹사이트(hsin.news)를 통해 실시간으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