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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초격차 스타트업 1000+(DIPS)' 바이오드 선정… 혁신 의료기술 개발 박차

혁신IN 편집국
2026.03.272
중기부, '초격차 스타트업 1000+(DIPS)' 바이오드 선정… 혁신 의료기술 개발 박차
중기부, '초격차 스타트업 1000+(DIPS)' 바이오드 선정… 혁신 의료기술 개발 박차 관련 자료
중소벤처기업부가 혁신적인 의료기술 개발 기업인 바이오드를 '초격차 스타트업 1000+(DIPS)' 기업으로 선정하며, 바이오드의 성장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바이오 의료기기 스타트업 바이오드를 '초격차 스타트업 1000+(DIPS)' 기업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은 바이오드가 보유한 혁신적인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을 높이 평가한 결과로 풀이된다.

'초격차 스타트업 1000+(DIPS)'는 정부가 미래 성장 가능성이 높은 스타트업을 선정하여 집중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선정된 기업에게는 기술 개발 자금, 사업화 지원, 해외 진출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특히 DIPS (Deep-tech intensive platform startup)는 딥테크 분야의 스타트업을 의미하며, 바이오드는 해당 분야에서 높은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바이오드는 생체 신호 기반의 혁신 의료기기를 개발하는 기업으로, 특히 심혈관 질환 진단 및 치료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이번 '초격차 스타트업 1000+(DIPS)' 선정을 통해 바이오드는 기술 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발판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바이오드 관계자는 “이번 중기부의 '초격차 스타트업 1000+(DIPS)' 선정은 바이오드의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정부의 지원을 바탕으로 혁신적인 의료 기술 개발에 더욱 매진하여, 심혈관 질환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향후 글로벌 시장 진출을 통해 K-의료기기의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하겠다”고 덧붙였다.

업계 전문가들은 바이오드의 '초격차 스타트업 1000+(DIPS)' 선정이 국내 바이오 의료기기 산업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바이오드의 성공적인 성장 사례는 다른 스타트업들에게도 동기 부여가 될 것이며, 혁신적인 기술 개발 경쟁을 촉진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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